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의 다이어트 프로그램 취급약국이 100호점을 돌파하며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긍정적 아이템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은 오는 11월4일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기념관 세미나를 시작으로 14일(대전), 23일(포항, 경주), 12월1일(대구) 4차례에 걸쳐 11월 중으로 전국 일정으로 '다이어트 활성화약국'을 위한 설명회를 또다시 개최한다.
이는 지난 7월 8일 서울에서 가진 첫 설명회에 이은 20여 차례의 설명회이다.
위드팜은 지난 10월 21일 서울경기약사학술대회시 삼성동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서울경인지역 약사 100명을 선착순 모집으로 다이어트약국 설명회를 가졌는데, 당일 160명이 넘는 인원이 몰려 나중에는 입장이 불가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고 전하며, 특히 이번 세미나는 그 날 참석하지 못한 약사들을 위해 서둘러 서울에서 오는 4일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미 십여 차례의 약국 설명회를 통해 '위드팜 10+α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소개, 불과 4개월만에 이미 100개 약국이 위드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을 정도로 약국가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약국가에서 좀 더 전문적이면서 체계적으로 다이어트 제품을 소비자에게 접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회사 담당자의 설명이다.
설명회 참석은 본사 유통사업부(031-270-3344)로 전화신청을 하면 되고 당일 '10+α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설명과 함께 해당 상품의 시음회 및 교재 지급 등이 무료로 이뤄진다.
회사측은 “고객이 진정 원하는 다이어트는 짧은 시간안에 가능하며, 요요현상이 없고, 전신다이어트를 원하며, 건강이 나빠지기를 바라지 않는데 있다”며 위드팜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이같은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 031-270-3344(www.withphar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