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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에서는 일본 가나가와현 약제사회 다나카 히테아키(田中 英昭) 회장을 초청하여 제3회 서울경기약사학술제에 특별 강연을 의뢰하는 한편, 학술제 전일 환영 만찬에서 양국의 주요 관심 사항에 대하여 논의했다.
특히 이날 만찬을 통해 내년 5∼6월경 일본 현지(가나가와현 약제사회)를 방문하여 자매결연과 관련된 세부사항을 결정키로 했다.
양측은 자매결연을 통하여 양국의 藥事관련 주요 관심 사항에 대하여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약사회는 지난 2001년 최병호 회장 재임 시절 가나가와현 약제사회를 방문하여 회관에서 가나가와현 약제사회 소개 및 인근 약국을 방문한바 있다.
가나가와현은 인구 890만명으로 도쿄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자치단체로 대한민국의 경기도와 유사한 조건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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