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자료 유실에 대비하고 체계적인 자료관리를 위해 자료실 및 사무처에 산재해 있는 각종 문서를 전자문서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대한약사회, 약사공론, 의약품정책연구소 및 약학정보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문서자료, 기사, 사진 등의 기록물을 PDF형태의 전자문서로 변환, 보관하게 된다.
전자문서화 대상은 △대약은 회계자료, 회의자료, 공문서 등 전자문서화가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한 모든 문서 △약사공론은 신문, 사진자료 △의약품정책연구소는 외부연구기관의 연구보고서 △약학정보원은 낱알식별 접수 문서 및 연구용역보고서 등이다.
대한약사회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김대업 기획이사를 팀장으로 한 TF를 구성해 내달 말일까지 사업을 완료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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