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땅끝마을 방문행사에 의약품지원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4 18:13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24일 인천시약사회관에서 인천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정의성 이사장에게 ‘장애ㆍ비장애우 국토 끝 땅끝마을 함께서다’행사에 소요되는 구급약품을 전달했다.

장애인, 활동보조인 등 160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부안 원숭이학교, 땅끝마을, 완도, 광양제철소, 경주불국사, 울산현대자동차공장을 방문하며 장애를 극복하고 삶의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에서 마련했다.

한편 정의성 이사장은 전달식에 앞서 중증, 재가 저소득 장애인들이 참여한 ‘2007 꿈이 있는 아름다운 동행’ 행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의약품을 전달해준 김사연 약사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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