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약사위, 차별화된 인보사업 추진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3 10:23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남수자, 위원장 김종희)은 22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제5차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현안을 나누었다.

이날 조찬휘 회장은 “여약사위원회는 인보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러한 인보사업을 좀 더 차별화해 역사에 남는 특별한 서울시 여약사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회의에서는 지난 7월 11일에 있었던 여약사 사회봉사를 위한 여약사봉사단 발대식 평가가 있었으며, 하반기부터 진행되는 서울시약사회 중점사업과 관련해서 협조 요청 및 의약품 구매 결제서비스 팜페이카드 회원 가입 독려가 있었다.

특히 여약사위원회의 하반기 사업 추진 건과 관련, 각 분회 인보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학생봉사단 활동에 관해서도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이 날 회의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남수자 부회장, 김종희 여약사위원장, 정태원·김은주·이순희 부위원장, 김춘경·최재선 총무, 송정숙·이진순 간사, 허인영(종로)·이병난(용산)·김은숙(광진)·정희선(중랑)·신연수(성북)·문영순(서대문)·박명희(마포)·조은아(양천)·김정기(영등포)·서정옥(동작)·장광옥(관악)·이시영(서초)·신성주(강남)·이 선(송파)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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