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여약사봉사단, 송천 한마음의 집 방문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3 09:39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봉사단(단장 남수자)은 지난 21일 송천 한마음의 집을 방문해 600여 만 원의 성금과 쌀을 전달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송천 한마음의 집 김명섭 회장은 “여약사들이 모여 사회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단을 구성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고 훌륭한 일”이라며, “수동적이 아닌 스스로 봉사를 하는 모습으로 다른 사람에게 솔선수범하는 여약사가 되고, 또 앞으로 훌륭한 봉사의 밑거름이 되는 봉사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조찬휘 회장은 “장애인을 위해 약사회에서 심층적으로 돕는 방법을 생각해보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여약사봉사단은 송천한마음의 집을 두루 둘러보고, 몽골문화촌에서 아이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행사에는 조찬휘 회장과 남수자 여약사봉사단 단장을 비롯해 김종희·정태원·최재선·송정숙·이병난·문영순·김정기·정영숙·곽순덕·조윤정·박정자·연현숙·김경애·유호정·김복녀·김순옥·박정신 단원이 참석했으며, 대북시약사공회 송순련 회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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