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취업시 면대여부 확인하세요
대약, 근무약사 교육용교재 제작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17 10:12   

약국에 취업하고자 하는 약사는 해당 약국이 면대약국인지, 담합약국인지, 약사와 종업원간의 관계가 명확한 약국인지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아울러 약국을 퇴직할 때에는 개설약사가 준비할 수 있도록 적어도 1개월 이상 충분한 시간을 주고 통보하여야 하며, 자신이 근무 중에 알게 된 환자의 정보나 비밀에 대해 퇴직 후에도 누설해서는 안된다.

대한약사회(담당부회장 이호우, 근무약사이사 조진희)는 최근 근무약사가 약국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될 사항과 약국 근무시 반드시 숙지해야 될 실무내용을 정리한 책자를 제작하여 각 급 약사회에 배포했다.

이번에 배포된 책자에는 △건강보험·의료급여 실무 △ 환자응대 방법 △ 일반의약품 판매·상담기법 △ 건강기능식품 판매기법 및 판매시 주의사항 등 약국실무와 △ 약국의 4대보험 △ 원천징수 및 연말정산 △ 약사윤리 △ 약국 퇴직시 준수사항 등이 망라되어 있으며,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교육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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