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담배를 말하다' 展 개최
복지부, 여성 금연캠페인 전개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14 14:55   수정 2007.08.14 15:22

보건복지부(장관 변재진)는 가임기 여성의 출산과 미래세대의 건강을 위한 여성 금연캠페인을 전개한다.

올해는 특히 '여자 담배를 말하다' 展은 문화 예술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여 '여성과 금연'을 주제로 회화, 설치, 판화, 도예, 미디어 등 여러분야에서 활동중인 10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8월 14일에서 10월 22일까지 서울 조선일보 미술관(8.14~26), 부산 디자인센터(9.3~11), 광주 비엔날레전시관(10.2~9), 하남 문화예술회관(10.16~22)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복지부는 이 캠페인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여성 흡연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여성 흡연예방 및 금연유도를 위해 주제별로 다양한 문화적 접근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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