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제약그룹인 '피에르 파브르'사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인 '끌로랑'이 오는 15일부터 한국 약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끌로랑'은 1964년 시작된 43년 역사를 자랑하는 패밀리 케어 브랜드.
프랑스내 헤어케어 제품군 판매율 1위,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제품군 판매 1위, 베이비 케어 제품군 판매 2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끌로랑'의 전 제품은 '피토-브랜치'라는 순식물성 자연주의 원칙 아래, 원료의 생산부터 추출까지 엄격한 품질 관리를 받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두피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탈모의 주요원인인 혈액순환 장애를 개선하는 '퀴닌 샴푸'와 베이비 전용 향수로 세정 후 아기에게 발라주면 향과 함께 보습 효과도 있는 '베이비 워터 향수', 안과 및 피부과 테스트를 통과하였고 눈에 들어가도 따갑거나 이물감이 없도록 개발된 '수딩 아이메이크업 리무버', 맬로우 플라워의 순한식물성 추출물이 여성의 민감한 부위를 청결하게 지켜주는 '더모-페인 비누' 등이 있다.
문의 : 02-508-7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