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함 화장품, 매스마켓으로 유통망 확대
새 브랜드 ‘닥터스케어’ 론칭 드럭스토어·대형 마트 등 유통
김정주 기자 wjdw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5-24 16:11   수정 2006.08.24 16:57
국내 최초의 코슈머슈티컬을 표방한 메디컬 코스메틱 업체 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이 유통망을 매스마켓(mass market)으로 전격 확대하고 나섰다.

이지함화장품은 지난 5월23일 강남역 ‘클럽 공’에서 새 브랜드 닥터스케어(Doctor’s Care) 출시 기념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론칭식에는 현영, 공지환 등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닥터스 케어는 브라이트닝·밸런싱·클렌징 라인으로 구성됐으며 드럭스토어, 브랜드숍 및 대형 마트에  2~3만원 대의 가격으로 유통된다.

기존의 유통망을 확장해 매스마켓으로 전격 진출을 선언한 이지함화장품은 그동안 피부과와 전문 취급 약국 등에만 유통돼왔다.

김영선 대표는 “이번 닥터스케어의 론칭으로 다양해지고 있는 화장품 시장에 메디컬 코스메틱의 입지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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