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2-11 14:12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지난 3일 설날 연휴를 앞두고 관내 보육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에서는 명진보육원과 경생원, 한국소리선교회에서 운영하는 소리마을 노인 주간 보호센터·노인홈·시각장애인 그룹홈, 그리고 장애인보호시설인 ‘예닮원’을 방문해 가래떡과 과일을 전달했다.

여약사위원회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방문에는 모든 회원을 대신하여 전원 회장, 윤복순 부회장, 이순훈 여약사위원장, 김은회 여약사위원회 총무, 김연옥, 박희성 여약사위원과 박근희 부회장, 신미옥 사무국장, 홍현혜 사무과장이 참석하여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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