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품 사용 자제운동 전개
서울시약 환경위, 올해 추진사업 확정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2-11 08:16   
서울시약사회 환경위원회(담당부회장 곽혜자, 위원장 박희성)는 4일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중점 추진사업을 확정했다.

환경위원회는 올 사업계획으로 약국내 쓰레기 주범인 불필요한 PTP, 호일 포장약품을 병포장으로 교체할 것을 제약사에 건의하는 한편,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1회용품 및 비닐봉투 사용을 지양하도록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약 홈페이지에 계절에 따른 환경과 건강, 환경오염이 건강에 폐해를 주는 것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약봉투 뒷면에 환경과 건강정보를 게재해 지역주민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도록 할 방침이다.

이외에 여약사대회 때 환경보호 캠페인과 실천유도, 서울시약 및 각급약사회 등산대회 개최시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 등을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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