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약학연 2월17∼19일 성우심포 개최
젊은 과학자상 시상 신설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1-25 09:32   
생명약학연구회(회장 나도선)는 한국약제학회(회장 신상철)와 함께 오는 2월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횡성 성우리조트에서 2005년 성우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17일 저녁 강건욱 조선약대 교수가 `p53 결손 유선상피세포에서의 에스트로겐 신호에 관한 연구', 신호철 건국대 교수가 `약물전달시스템 개발을 위한 약물수송체관련 유전체 연구'에 대해 각각 발표하며, 19일 오전에는 '생명약학연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예측과 대응'이라는 주제의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기존 남양알로에 생명약학 학술상, BPS AWARD 시상과 함께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 및 포스닥 연구원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신설된 생명약학 젊은 과학자상 시상식과 수상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총회에서는 김정숙 식약청장, 김원배 동아제약 사장, 이종욱 유한화학 사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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