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약국경영활성화 사업 전개
제10차 정기총회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1-24 14:49   수정 2005.01.26 18:24
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이호선)는 22일 회관에서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경영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회세를 집중하기로 했다.

이호선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국경기가 갈수록 침체되는 등 어려운 상황이다”며 “이런 상황일수록 회원들간 일치단결해야 그 힘을 바탕을 약사 현안을 해결하자”고 당부했다.

총회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새해 사업계획 △연수교육 프로그램 제작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 개설 △재고의약품 문제 처리 △소년소녀 가장 돕기 △한방백방 데이터 베이스화 등 새해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또 총회는 올해 예산 5, 900여원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회장 표창-이태정(굿모닝), 윤금옥(대안)
△금천구약회장 표창-문유자(21세기)
△금천구약사회장 감사패-김재성(현대약품)
△금천약사회 회원일동 공로패-(고)한홍길(남부약사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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