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약' 간판 강제철거 보류 합의
성북구청장과 간담회 개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3-12 17:47   수정 2004.03.12 17:52
성북구약은 지난 10일 신임 임원진과 함께 성북구청을 방문하고 상견례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단회에서 양측은 약업계 현안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약국의 어려운 현실과 회원들의 애로사항과 약사감시를 비롯한 상호협조 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했다.

특히 '약'자 간판의 철거와 관련, 이를 최대한 보류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이 날 간담회에는 서찬교 성북구청장,조종희 보건소장,황원숙 의약과장,김문희 약무계장,고은정 약무담당 약사,조찬휘 회장,단온화,정남일,문경철,신연수,전영옥 부회장,최명숙,어향숙,김보수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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