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창립 41주년 기념 회장배 볼링대회 성료
남녀 개인전·복식전·분회 대항 단체전 진행…회원·가족 50여명 참석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2-09-19 14:17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유제상)는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서구 피에스타 아시아드 볼링장에서 지부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인천광역시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조상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부 창립 41년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이해 선배와 후배가 만나 대화를 나누며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깊은 의미가 있다”며 “선후배가 똘똘 뭉쳐 더욱더 발전하는 인천시약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50여 명의 회원, 가족이 참여해 남·여 개인전, 복식전(2인1조), 분회 대항 단체(4명)전 등이 진행됐다. 또한 뒤풀이장소에서 시상식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해 화합의 장을 가졌다.

한편 이날 볼링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자 개인전 : 1등 계양구 조형준, 2등 부평구 김용규, 3등 남동구 강남정
▲여자 개인전 : 1등 남동구 강남순, 2등 부평구 정승희, 3등 계양구 이미숙
▲복식전 : 1등 남동구 강남정·강남순, 2등 부평구 김용규·정승희, 3등 계양구 이미숙·조형준
▲분회 대항 단체전 : 1등 계양구분회, 2등 남동구분회, 3등 연수구분회
▲분회 응원상 : 중·동구 분회
▲빵(0)빠래상 : 최선경                                
최대 참가 분회상 : 서구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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