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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골프대회는 전북·대전시약사회 회원 56명이 참여해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보건 향상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하는 장이 됐다고 약사회는 설명했다.
우승은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 준우승은 남궁창 약사(대전), 메달리스트는 이명철 약사(전주, 남)와 김연옥 약사(대전, 여)가 수상했다.
롱기스트는 박성영 약사(전주, 남)와 유옥희 약사(김제, 여), 니어는 오진환 대전시약사회의장과 채혜향 약사(전주)가 차지했다.
행운상에는 홍재흥 동아제약 지점장, 다보기상은 조용권 대전시약사회 회장, 오리상은 김현중 약사(대전), 갈매기 상은 이은하 약사(전북, 여)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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