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5대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중 응시수수료가 가장 많은 직종은 '의사'이고, '약사'는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내년 상반기 실시되는 의사, 한약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등 5대 국가시험 응시 수수료를 최근 공지했다.
5대 국가시험중 응시수수료가 가장 많은 직종은 의사로 28만 7,000원이었다. 한약사·치과의사·한의사 각각 19만 5,000원이다.
약사는 17만 7,000원으로 5대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중 응시료가 가장 저렴했다.
한편, 내년도 상반기에 치러지는 제83회 의사 국가시험은 1월 10·11일, 제20회 한약사 국가시험은 1월 11일, 제71회 치과의사 국가시험은 1월 18일, 제74회 한의사 국가시험은 1월 18일, 제70회 약사국가시험은 1월 25일 진행된다.
| 01 | [약업분석] 알테오젠, 매출 2배·영업익 320%... |
| 02 | 미국 FDA, 임상시험계획 신청·바이오시밀러 ... |
| 03 | 휴로틱스 'H-Medi', 고령자 임상연구 통해 ... |
| 04 | 다케다, 전두측두엽 치매 치료제 개발 중단 ... |
| 05 | 중동전쟁 불똥 튄 의료현장…정부, '나프타 ... |
| 06 | GC녹십자웰빙, hADM 무세포동종진피 ‘지셀르... |
| 07 | SK바이오팜, AAN 2026서 ‘세노바메이트’ 임... |
| 08 | 삼진제약 "월드클래스 프로젝트 선정… 차세... |
| 09 | 거점도매 '전면 철회' 못박은 유통…"타협 없다" |
| 10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AACR 2026서 HLA-G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