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 어린이 화장품 ‘프린세스 핑크’ 주목
안전한 원료 함유 수성네일·마스크팩·립크레용 등 구성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27 17:08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의 키즈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주목받고 있다.

프린세스 핑크는 우리 아이에게 유해하지 않은 안전한 원료가 함유된 어린이 전용 화장품 브랜드로 수성 네일과 마스크팩, 립크레용, 네일 스티커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수성 네일은 얇고 연약한 아이 손톱을 위해 독한 아세톤 없이 스티커처럼 떼어낼 수 있는 제품이다. 마스크팩은 EWG 그린 등급 원료의 100% 순면으로 만들어졌으며 고양이 모양의 시트로 아이들의 얼굴 사이즈에 맞게 제작됐다.

또한, 영양이 풍부한 올리브 오일, 쉐어버터, 호호바 오일 등의 천연 유기농 성분이 함유된 립크레용과 KC인증을 받은 아기자기한 네일 스티커와 네일팁 제품도 구성돼 있다.

‘프린세스 핑크 프리티 선물박스’는 수성네일 7종과 립크레용 3종으로 구성돼 있고 사랑스런 하트 무늬가 들어간 귀여운 패키지가 더했다.

데이셀코스메틱 브랜드 관계자는 “우리 아이에게, 아이들에게 유해하지 않은 전용 어린이 화장품을 사용하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을 담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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