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사회, 탈북자 인권보호단체 나우(NAUH)에 후원금 전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2-08 09:43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인혜, 위원장 김미화)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2월 2일 북한인권 개선과 탈북을 위한 나우(NAUH)단체에 후원금 전달했다.

나우 지성호 대표는 "전해 주신 후원금은 탈북자 구출과 북한인권 개선운동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경기 침체로 인해 후원의 손길이 줄어들었는데 저희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신 약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영숙 회장은 "불편한 몸으로 온갖 역경을 뚫고 한국 땅을 밟은 여러분께 남한 정착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