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본부장 김광식)는 30일 한국화이자제약으로부터 의약품(영양제)을 전달받고, 이번 연말에 취약계층의 영양섭취 문제 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사랑의 의약품(영양제) 기부 활동은 올바른 영양섭취의 중요성과 영양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필요성에 대한 상호 공감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이날 김광식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장은 금년 의약품 지원 내용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균형잡힌 영양섭취는 건강한 삶의 가장 기본된다”며 사랑의 의약품 나눔본부에 영양제를 기부한 화이자제약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마케팅 총괄 김유섭 이사는 “이번 기부로 균형잡힌 영양상태를 실현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은 취약계층 어린이, 노인 등을 실제로 돕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에는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의 김광식 본부장과 한국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김유섭 이사(마케팅 총괄)가 대한약사회와 화이자제약을 대표해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한국화이자제약에서 기부한 의약품은 약 6,700여만원 상당의 영양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