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23일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권영희 회장은 "약사회의 발전과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하기 위해 상임이사들과 열심히 노력했다며, 이번 상급회 감사를 통해서 미진한 부분은 더 잘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 잘한 부분은 고생한 상임이사들 많이 칭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정명진 감사는 "늦은 시간에 참석해 준 분회 임원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도감사에 3명의 감사가 함께 나온 만큼 잘 지도하여 회무에 도움이 되는 감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조병금, 이은동 두분 감사도 "상급회 지도감사는 분회가 회무를 진행함에 있어서 더 잘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감사들은 "감사자료를 검토한 결과, 권영희 회장이 잡수입을 증대시켜 약사가운, 회원수첩&약사수첩 제작 등 회원들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잘 진행하였고, 약사직능 전문성 강화를 위한 서초에듀팜 교육사업도 서울뿐만 아니라 경기도 회원들이 참석할 정도로 서초분회의 브랜드로 정평이 날 정도로 잘 진행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특히 "병원약사위원장의 적극적인 참여로 병원약사와 약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회무를 진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이번 지도감사에서는 정명진, 조병금 ,이은동 감사와 정영기 부회장, 홍순희 서울시약사회 부국장이 2016도 세입·세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등 과 각 위원회 사업 전반에 걸쳐 감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