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경찰서, 관내약국에 특별순찰구역 스티커 부착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22 09:59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관내 경찰서의 협조로 중구 전체 약국에 특별순찰구역 스티커를 부착했다.

중구약사회는 약사회는 지난 10월 경찰서와 간담회를 갖고 방범에 취약한 약국의 실정을 알리고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중구경찰서는 골목 골목에서 밤늦게까지 현금을 취급하는 약국(특히 여약사 나홀로 약국)의 현실에 공감하고 주민의 치안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기로 했다.

약사회는 방범 스티커를 부착해 주고 정기순찰을 하며 지역의 치안에 힘쓰는 경찰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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