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사회, 애지람에 사랑의 성금 전달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11 09:26   

강릉시약사회(회장 우준기)는 10일 강릉시 사천면에 소재한 ‘애지람’을 방문하여 원생들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랑의 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애지람은 만 18세 이상 성인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프란체스코회 수도자들이 함께 하는 복지시설이다. 애지람은 원생들이 시설 내에서만 단체생활하는 것에서 벗어나 실제 사회생활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오고 있다.

성금을 전달한 우준기 회장은 “ 애지람이 그동안 강릉시내에 ‘자립생활 체험홈’을 마련하여 지적장애우들의 사회복귀를 돕는 노력 등 새로운 변화의 소식이 매우 귀감이 된다.”며 수도자 및 복지사 등 직원에 대해 격려와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한편 강릉시약사회는 지난 10월 27일에는 강릉경찰서를, 11월 3일에는 강릉소방서를 각각 방문하여 모범 경찰관 및 소방관 가정의 자녀 4명에게 1인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바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