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복산나이스 서울지점과 업무협약
거래약국 낱알반품 처리·보험수가 90% 보상 원칙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11 09:21   수정 2016.11.11 09:25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총무위원회(부회장 이필상·위원장 윤중식)는 11월 9일 낮 12시 약사회관에서 복산나이스 서울지점(지점장 이호철)과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구약사회와 복산나이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복산나이스 거래 약국은 언제든지 낱알반품을 할 수가 있도록 했으며 보험수가의 90% 보상을 원칙으로 거래장부에서 차감하는 방식을 적용키로 했다. 다만 반품 대상에서 일부 반품처리가 합의되지 않는 제약사 및 거래가 없는 제약사는 제외될 수 있다.

한편 노원구약이 이번에 복산나이스와 반품 협약을 체결한 것은 백제약품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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