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사회, 자선다과회 개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4 09:53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2일 일산동구 보건소 1층 건강무리홀에 마련된 자선 다과회를 개최했다.

자선다과회에는 각계 내빈과 원로를 초청, 유은혜 국회의원이 방문을 했고, 김현미 의원은 영상편지로 대체하는등 어수선한 시국에도 시약사회 자선다과회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은진 회장은 "고양시 약사회가 미력하나마 약사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에서  눈을 돌려 지역사회에서 약사의  사회적인 역할을  하기 시작인 지  16년의 세월이 흘렀으며, 이렇게 자리매김하기까지 지켜봐 주시고 격려하고 채찍질해주신 지역사회, 보건당국, 선배 약사 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김화연 부회장(여약사회장)은 “고양시 약사회에서 16년째 계속하고 있는 자선다과회를 통해 고양시 650여 약사들과 많은 내빈들이 이웃사랑에 동참하고, 사회참여팀에서는 그 사랑을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 사회에서 약사인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나눔은 많이 부족하고 한계가 있다. 하지만, 그 나눔을 위해 노력하는 저희들의 모습을 통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다과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모금된 1,900여만원은 2017년도 이웃사랑 사업에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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