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제4차 이사회 개최, 2017년도 예산안 심의
해외지부 설치를 위한 정관 개정…마약퇴치 캠페인도 개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1 15:34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이경희)는 지난 10월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6년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예산안 및 정관개정 안건 등을 심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7년도 예산으로 34억3천만원을 확정했으며 해외지부등 지부설치를 탄력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정관개정 및 11명으로 구성하는 운영위원회 구성 건을 처리했다.

이경희 이사장은 ‘성일종 의원이 대표발의한 6월26일 세계마약퇴치의날 기념일 지정과 예산안 추가 확보를 위한 노력이 국회등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며 마퇴본부의 위상 강화를 위한 노력에 이사, 감사, 지부장 등 임원진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선 상임이사 추천위원회 운영 경과와 민간자격증 개설관련 주요 경과보고 등이 있었으며 이사회 후에는 프레스 센터 앞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퇴치 캠페인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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