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클린팀, 전국 45개 약국 공익 신고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 판매 의심약국 신고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1 11:52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에서는 10월 31일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판매 의심약국 8개 시도지부 총 45곳에 대해 26차 공익신고를 진행했다.  

약준모 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6차 공익신고리스트는 충청남도 6곳, 강원도 3곳, 경상남도 9곳, 광주광역시 6곳, 대전광역시 5곳, 전라남도 6곳, 전라북도 1곳, 인천광역시 9곳으로 총 45개 약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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