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보NS, 발냄새 제거제 업그레이드판 선봬
쾌발Q·쾌발 클로버링 플러스 알파 솔루션 2종…세균·박테리아 등 살균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01 09:06   수정 2016.07.01 09:51

범보NS의 풋케어 브랜드 쾌발이 기존 기능성 풋 패드인 ‘쾌발Q’, ‘쾌발 클로버링’의 업그레이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쾌발Q 플러스 알파 솔루션’과 ‘쾌발 클로버링 플러스 알파 솔루션’으로, 약국 유통 및 해외 수출을 위해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해 3배 강력한 효과와 은은향 파우더 향취를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쾌발 기능성 풋 패드는 발냄새 제거와 발가락 사이 무좀/습진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하루 수차례 사용해야 하는 스프레이, 파우더의 불편함을 완전히 해소했다.

이들 제품은 탈취력 99.8%, 항균력 99.9%, 포름알데히드와 유해물질 불검출, 중금속 테스트 불검출 인증까지 받았다.

김병철 범보NS 대표는 “쾌발은 향으로 발냄새를 덮어 냄새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발냄새를 유발시키는 세균과 박테리아를 살균하고, 곰팡이균 저항성 3등급(최고등급)으로 곰팡이균의 증식을 억제해 무좀에도 효과가 좋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범보NS은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도 본격화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도 밝혔다.

‘쾌발Q 플러스 알파 솔루션’과 ‘쾌발 클로버링 플러스 알파 솔루션’은 쾌발몰(www.bbnt.co.kr)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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