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사회 '원격화상투약기 결사 반대' 권역별 토론회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02 11:02   수정 2016.06.02 17:26

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충남 논산, 보령, 서산, 천안지역에서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결사반대'를 위한 ‘충남약사회 권역별 토론회’를 4차에 걸쳐 진행했다.

충남약사회 전체 임원과 시·군분회장 및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개최하고,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등을 추진하려는 정부의 규제개혁과 관련' 국민의 건강 증진과 안전을 지키면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투쟁하기로 결의하는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토의를 했다.

권역별 토론회는 충남도내 4권역으로 나누어 1차(5/26) 공주·금산·논산(계룡)·부여, 2차(5/27) 보령··서천·청양·홍성, 3차(5/31) 당진·서산·태안, 4차(6/1) 세종·아산·예산·천안에서 개최했다.

이에 충남약사회 전 회원은 온 힘을 모아 결사반대 투쟁을 전개하기로 했다.

권역별 토론회에서, 박정래 회장은 91권역)백광현 , (2권역)윤광중, (3권역)이덕순, (4권역)김병환 부회장을 권역별 투쟁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오는 6월 19일, 충남 문예회관에서 개최되는 충남약사회 연수교육장에서 위임장을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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