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의약품 판매자 의심약국 6곳 공익 신고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 23차 공익신고리스트 공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31 10:07   
카운터, 무자격자 등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판매 의심약국 6곳이 공익 신고됐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회장 백승준)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은 31일 3개 시도지부 총 6곳에 대해 23차 공익신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약국은 경기도 3곳, 대전광역시 1곳, 서울특별시 1곳으로 23차 공익 신고 리스트에 올랐다. 

약준모 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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