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상임이사 워크숍 갖고 사업계획 논의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08 17:48   
강남구약사회가 상임이사 워크숍을 경기도 가평에서 진행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지난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제2차 상임이사회를 겸한 상임이사 워크숍을 경기도 가평군 클럽 피쉬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에서 신성주 회장은 회원과 함께 하는 회무를 위해 집행부에 참여해 준 상임이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약사회의 리더로서 갖춰야 할 덕목을 강조했다.

또, 3년 임기 동안 후회없는 회무를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노력하고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임이사 17명 전원과 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워크숍에서는 2016년도 각 위원회별 중점사업계획 발표가 있었으며, 사업계획에 대해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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