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사회, 척사대회 겸해 선배의 날 행사 개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08 17:38   
성동구약사회가 척사대회를 겸해 '선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성동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채윤, 여약사위원장 염혜진)는 지난 3일 성동구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원로 선배와 함께 '선배님의 날 및 척사대회'를 진행했다.


김채윤 부회장은 "약사회에 어려운 현안이 있을 때마다 선배들께서 정성을 다해 해결하고, 동시에 따뜻한 격려가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됐다"며 "몇 시간의 행사로 선배들의 은혜에 보답할 수는 없지만 후배의 마음을 알아 주실 것으로 믿고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했다.

행사에는 원로 선배들과 여약사위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가슴에 꽃을 달아주며 선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4개조를 나눠 윷놀이도 동시에 진행했다.

황완 자문위원(제10대 회장)은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초청해 준 여약사위원들께 감사하다"며 "후배들이 행복하게 약국을 할 수 있기를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은 "선배님들의 노력과 땀으로 지금의 약사회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선․후배의 교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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