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사회가 새롭게 꾸려진 회장단과 상임이사단 상견례를 갖고, 앞으로 행복한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9일 성동구약사회관에서 회장단과 상임이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3년간의 임기 동안 회무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는 각 위원회별로 사업계획안을 제출하고, 이에 대한 검토와 논의를 진행했다.
김영희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회원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회무에 참여해 준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 한 상임이사들도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회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성동구약사회는 회원의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행복위원회'를 신설하고, 약국위원장이 이를 겸직하기로 했다. 또, 회원의 문화복지를 위해 문화복지위원회를 신설했다.
▲성동구약사회 신임 집행부 명단
△총회의장:양호
△감사:김영식 박정주
△회장:김영희
△부회장:정성욱(총무담당) 김선유(약학담당), 김재구(약국담당), 이정민(윤리담당), 김채윤(여약사담당)
△상임위원장:총무위원장 한경숙·약학위원장 김향숙·약국위원장 겸 행복위원장 양승현·윤리위원장 이혜경·여약사위원장 염혜진·의료보험위원장 오은주·홍보 위원장 김소영·근무약사위원장 정안수·문화복지위원장 이현숙·병원약사위원장 곽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