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강남구약사회 신임 집행부 구성 마무리
17일 상견례 겸해 첫번째 자리 마련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22 16:57   

전국 최대 지역 약사회인 강남구약사회가 신임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제16대 집행부를 구성하고 지난 2월 17일, 구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상견례를 진행했다.

회의에 참석한 신임 임원들은 소개와 함께 업무분담과 위원회별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담당 업무에 대해 논의하고, 활기찬 회무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새로 구성된 강남구약사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신임 강남구약사회 집행부 명단
△회장:신성주(압구정프라자약국)
△부회장:문민정(이삼성약국) 조보선(메디칼시냅스) 이병각(열린약국) 이문영(팜엑스약국) 리병도(참좋은약국)
△총무위원장 김슬기(강남조은약국) △학술위원장 정정숙(메디칼정성약국) △약국위원장 나호성(굿모닝약국) △윤리위원장 한신지(노벨약국) △여약사위원장 김은아(동의온누리약국) △보험정보통신위원장 조은구(정온누리약국) △병원약사위원장 홍수연(삼성서울병원) △홍보위원장 김영근(압구정길약국) △약국경영위원장 신은경(그린약국) △대외협력위원장 구영준(캠브리지5층약국) 문화복지위원장 최경아(에스엠피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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