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신임 총회의장에 민병림 전 회장
경선 통해 선출... 득표수 미공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19 16:45   수정 2016.02.19 17:54
서울시약사회 신임 총회의장에 민병림 전 회장이 선출됐다.

서울시약사회는 19일 진행된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경선을 통해 민병림 전 회장<사진>을 총회의장으로 선출했다.

예상대로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 후보로는 2명의 후보가 추천됐다.

민병림 신임의장은 동시에 후보로 추천된 황공용 후보와 함께 한 경선에서 신임 총회의장으로 선출됐다.

경선 결과 발표 직후 민병림 신임 의장은 "서울시약사회를 위해 의장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의장 투표의 구체적인 득표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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