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경기약사 대상에 김광식·김영후·조선남 약사 선정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18 11:30   수정 2016.02.18 11:30

경기도약사회는 오는 2월 27일 정기총회에시 시상할 제30회 경기약사 대상 수상자로 김광식(용인), 김영후(수원), 조선남(파주) 약사를 성정했다고 밝혔다.

김광식 약사는  용인시약사회장(3선)을 거쳐 제30대 경기도약사회 총무담당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회무 전반을 지원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했다는 것.

김영후 약사는 수원시약사회장을 역임한 후 현재는  복지재단인 한국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서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조선남 약사는 파주시약사회장을 거쳐 대한약사회 임원으로서 약사 권익옹호와 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것.

한편, 경기도약사회는 정기총회 석상에서 올해 초 퇴임하는 시군약사회장 18명에게 3년간의 노고와 봉사,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를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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