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택스, 2월·3월 두차례 걸쳐 '개국 세미나'
입지분석·자금관리·약국세무 등 초점 맞춘 강의 마련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17 08:02   수정 2016.02.18 05:21

팜택스가 개국약사와 예비 개국약사를 대상으로 '개국 세미나'를 개최한다.

약국세무 전문 팜택스는 2월 21일과 3월 20일 두차례에 걸쳐 서울 신도림동 미래에셋 경인고객행복센터에서 '개국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2월 21일 약사국가 고시 합격자와 예비 개국약사를 중심으로 한 1차 세미나와 개국 경험이 있는 약사를 중심으로 한 3월 20일 2차 세미나로 구분해 개최한다.

한국재무설계와 함께 진행하는 세미나에서는 '입지 분석'을 주제로 한 한상민 센츄리21코리아 메디컬팀 대표의 강의를 비롯해, 최종률 한국재무설계 국제공인 재무설계사의 '개인 재무관리'에 초점을 맞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또, 이현수 기업은행 팀장의 '성공 개국을 위한 자금관리' 강의와, 임현수 공인회계사의 '약국 세무' 강의, 김성진 전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회장의 '약국 경영' 강의도 함께 진행된다.

개국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열릴 예정이며, 12시부터 사전 상담도 가능하다. 세미나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해 상품권도 증정한다.

세미나는 선착순 7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일시:2016년 2월 21일(1차), 3월 20일(2차) △장소:미래에셋 경인고객행복센터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337 신도림 1차푸르지오 101동 21층)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