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금장·약사금탑 수상자 확정
대한약사회, 3월 정기대의원총회 등 통해 시상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17 06:01   수정 2016.02.17 06:25

.김구 전 대한약사회장 등 4명이 약사금장 수상자로 확정됐다. 또, 이혜숙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본부장 등 5명은 약사금탑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대한약사회는 16일 오후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약사금장 수상자와 약사금탑 수상자, 약연상 등 66명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3월 17일 개최 예정인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하는 약사금장 수상자에는 김구 전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해 김형수 전 영등포구청장, 이재국 전 경북약사회장, 조남춘 전 한국병원약사회장, 주상재 전 대한약사회 감사 등 5명이 수상자로 확정됐다.

또, 이달말 2015년도 최종이사회에서 시상이 진행되는 약사금탑상 수상자에는 개국부문 김기명 서초구약사회 감사와 △약학연구부문 김형춘 강원대약학대학 교수 △공직병원제약부문 이혜숙 전 한국병원약사회장 △사회봉사부문 이수근 대구 영남대약학대학 총동창회장 △약사회발전부문 이춘영 충북약사회 자문위원 등이 부문별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약사금장과 함께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수여되는 약연상 수상자도 확정됐다.

수상자는 주재현 서울 영등포구약사회 총회의장을 비롯해 정명진 서울 서대문구약사회 총회의장, 성일호 부산시약사회 윤리이사, 홍원표 광주 동구약사회 감사, 이신규 경기 안양시약사회 자문위원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2015년도 최종이사회 상정안건에 대해 검토하고 원안대로 최종이사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상임이사회에서는 이와 함께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운영과 관련해 센터 사업 유지를 위해 필요한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임이사들이 지금까지 회무운영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마지막까지 회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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