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사업계획 점검
올해 첫번째 회의 갖고 지원사업 등 의견 수렴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16 10:56   
인천시약사회가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 여약사위원회(여약사 담당 부회장 이정민)는 지난 2월 13일 2016년도 제1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이주노동자 건강센터 진료소 운영과 지역아동센터 영양제 지원사업, 장학사업 등 지난해부터 이어온 사업 뿐 아니라 새로운 사업 진행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올해는 특히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수익금으로 3년전 진행한 미혼모 자립시설 지원사업의 의미를 되살리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인천시에서 진행하는 여성가족국 공모사업에 지원해 여약사의 역량과 역할을 대외적으로 확대하고 강화하기로 했다.
  
이정민 부회장은 "지난해 인천여약사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사회에 여약사의 역량을 확인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하고 "올해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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