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약학대학 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
2월 4일 진행…자문위원·기수 대표 참석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11 09:01   수정 2016.02.11 09:41
숙명여대약학대학동문회가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다.

숙명여대약학대학동문회(회장 김종희)는 지난 2월 4일 서울 명동 스모가스에서 병신년 새해 신년하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년하례회 인사말을 통해 김종희 회장은 "동문들의 관심과 협조로 지난해 약학대학 동문회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자문위원들의 동문 사랑에 더욱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동문회 발전을 꾀하며, 동문 모두가 건강하고 복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자리를 함께 한 황규자 자문위원은 "동문이라는 자부심과 우애를 바탕으로 동문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모교 사랑을 이어가자"며 "새해에는 약사사회에서 주춧돌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년하례회에서는 이병난(13회) 동문의 용산구약사회장 연임을 축하했으며, 서초구약사회장에 당선된 권영희(26회) 동문을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또, 2016년도 회무 내용을 논의하고 모교 행사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오승렬 약학대학 학장과 김태희·황규자·박길자·김예자·김경자·박정자·조순분·송경희·이진희·김순례 자문위원을 비롯한 각 기수별 대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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