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한동주 회장 3선 연임 성공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11 11:04   

양천구약사회 한동주 회장이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서울 양천구약사회가 지난 9일 그린월드호텔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 의장단 및 집행부 선출을 진행했다.
 
양천구약사회는 한동주 회장이 3선에 성공, 앞으로 3년간약사회를 이끌게 됐다.

한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어주고 도와줘 회관 마련이라는 큰 사업과 회원들의 단합을 위한 등산대회와 이웃과 나누는 기부 동호회 등을 이루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천구약사회 2015년 결산은 원안대로 통과했으며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의장단과 감사단은 현의장단과 감사단이 연임했으며, 지부 파견 대의원은 신임 분회장과 총회 의장이 협의해 선임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총회에는 새누리당 길정우, 김용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기준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수상자>
△서울약사회장 표창패 : 한정연, 정영미
△양천구약사회장 표창패: 강경자(신왕약국), 이용인(아주약국), 조현자(로데오약국), 신영무(천지인약국), 서혜숙(종로프라자약국)
△양천구약사회장 감사패: 추주호(JW중외제약), 김성경(보령제약), 윤한진(광동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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