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사회장 선거서 한일권 후보 압도적 표차로 승리
제55회 정기총회, 유효투표 344명중 279표 획득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10 12:23   수정 2016.01.11 06:51


수원시약사회 제28대 회장에 한일권 약사가 선출됐다.

 

수원시약사회는 9일 호텔캐슬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제5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장동헌 약사(기호 1번)와 한일권 약사(기호 2번)가 출마한 회장 선거는 총 유효 투표 344표중 279표를 획득한 한일권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했다.

한일권 신임회장은 당선사를 통해 "회원들이 편안한 수원시약사회 만들기 위해 그동안 임원 활동 경험을 살려 보건소, 경찰소, 심평원, 특사경 등 강화된 대관업무로 편안하게 약국 업무를 하도록 하겠다"며 "약국 개인정보 보호 등 나날이 증가하는 새로운 약국 업무에 맞춰 찾아가는 회원 서비스로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총회는 1억 6,100여만원의 2016년 예산과 주요 사업계획안을 승인했다.

<수상자 명단>
△경기도약사회장 표창패- 김동철·홍형숙
△수원시장 표창패 - 유철진
△수원시약사회장 공로패 - 이광수, 김칠영, 이영은, 강태진, 이미정, 김성남, 안재성, 정혜진
△수원시약사회장 표창패 - 김태헌, 이동근, 안창근, 윤수진, 박현정, 박현미, 김지선
△수원시약사회장 감사패 - 조옥련, 이명복
△수원시약사회장 감사장 - 이종우, 조건형, 배범기, 강무재, 이진수
△수원시약사회장 우수반표창 - 7반 세류반, 6반 연무반, 15반 우만반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