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가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사업 실적과 예산(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월 7일 지역 음식점에서 2015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을 비롯한 이사 23명이 참석(위임 6명)한 가운데 진행된 최종이사회에서는 2015도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2015년도 세입ㆍ세출 결산, 2016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승인한 내용을 정기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최종이사회에서는 이와 함께 정기총회 표창 대상자를 심의하고 확정했으며, 약사회 현안과 상급회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집행부에서 정리해 정기총회에서 보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사회에 참석한 주정덕 자문위원은 현직 최귀옥 회장의 재추대를 제안하기도 했다.
주정덕 이사는 '대내외적으로 뛰어난 회무 추진 능력을 발휘한 최귀옥 회장의 재추대를 제안한다'고 밝혔고, 참석한 이사 전원은 최귀옥 회장을 만장일치 재추대하기로 했다.
이사회에서는 또, 사무국 정주리 사원을 대리로 승진하는 인사발령 내용을 보고했으며, 이사회에서 사령장을 전달했다.
한편 도봉·강북구약사회 2016년도 제42차 정기총회는 오는 16일 오후 5시 덕성여대 대강의동 202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