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회장·임원 올해 신상신고
4일 오전 시무식 '개혁·회원권익' 강조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04 14:04   수정 2016.01.04 14:38

약사회가 4일 시무식을 갖고 개혁과 회원 권익에 초점을 맞춘 회무를 시작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4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약사회 개혁과 회원권익을 위해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 조찬휘 회장은 "약사회 사무처 등 여러 기관이 개혁을 통해 약사와 약사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임직원 모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무식 후 조찬휘 회장과 임원들은 2016년도 신상신고를 진행했으며, 신상신고는 대한약사회 지부·분회 운영 및 회비관리규정 제4조에 따라 약사면허증을 행사하는 곳이나 주직장의 주소지 소재 시·도 약사회와 지역 약사회를 통해 진행해야 한다. 미취업자의 경우 거주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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