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사회 복지시설에 지원금 전달
보험금 지원, 복지시설 성금 등 총 300만원 규모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14 17:03   수정 2015.12.15 07:10
성북구약사회가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직무대행 전영옥)는 지난 12월 9일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김은배, 위원장 신경) 주관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먼저 의료보험공단 성북지사에는 건강보험료 기준 1만 5,000원 이하 84세대에 보험료 지원을 위한 금액 1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성북구청 노인쉼터와 정릉1동 노인정, 복지시설인 은총의 집과 성모의 집에도 각 50만원씩 총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전영옥 회장 직무대행은 "약사회원들의 정성이 비록 미약한 힘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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