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 울산 회원과 만남의 시간
현안 문제 관련 정책플랜 설명·의견 공유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04 17:08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 예정인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이 울산 지역 약사회원과 정책 플랜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1월 3일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은 울산시약사회 회원과 함께 여러 현안에 대한 새로운 정책플랜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지난 약사회 선거에서의 각서파동과 현 집행부의 회무 수행과정, 그리고 현안 대처 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어진 토론의 시간에는 한약사 개설 약국의 일반의약품 판매 문제에 대한 질문과 이에 대한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 해결 플랜을 제시하기도 했다.

약국 프로그램 PM2000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에 입각한 문제해결 플랜을 다시한번 제시했다.

약국서비스 질의 강화를 위해서는 그동안 구호로만 외친 '건강관리약국'의 세부적인 실천 플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약사회의 낡은 시스템과 조직을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에 대한 후보자의 경험과 사례를 설명하며 자신감을 피력하기도 했다.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은 앞으로 대전과 광주, 대구 등에서 회원과의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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