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11월 1일 진행 … 김성희·안선미 조 우승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03 09:50   수정 2015.11.05 07:09

강남구약사회가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지난 11월 1일 강남구 삼성동 봉은테니스코트에서 제33회 회장배 테니스대회를 진행했다.

대회에서는 김성희(상지약국)·안선미(비개국) 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심관섭·유영필 조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대회 결과
△우승:김성희(상지약국)·안선미(비개국), △준우승:심관섭(청담약국)·유영필(광성약국), △3위:최병태(중외약국)·김진관(타조약국)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