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훈,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 선언 이후 광폭 행보
'회원과 소통' 초점 맞춰 전국 일정 소화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02 15:56   수정 2015.11.02 18:01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한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회원과의 소통에 나섰다.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사진>은 지난 11월 1일 회원과의 소통을 위해 제주와 익산, 서울을 넘나드는 일정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10월 31일에는 제주도약사회 연수교육에 참석한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은 11월 1일 오전 익산에서 열린 원광대 약학과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낡은 약사회를 청산하고 새롭고 유능한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후에는 서울시 송파구약사회 회원의 날 행사장에 참석해 낡은 구태를 청산하는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도 했다.

같은날 저녁에는 덕성여대약대총동문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이번 선거가 무능하고 낡은 약사회와 유능하고 새로운 약사회의 한판 대결이라고 강조했다고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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