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藥, 최광훈 예비후보 '학술강좌' 공약 발표
스마트폰 앱을 통한 맞춤형 학술강의 제공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01 23:05   수정 2015.11.02 17:23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최광훈 예비후보가 슬로건인 '성장하는 약국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공약을 11월 1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경기남부와 경기북부에서만 진행되고 있는 팜 아카데미를 권역을 세분화하여 다수의 회원들이 임상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것.

또  임상강의를 맡고 있는 의대 교수 강사들은 권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사들을 섭외해  처방복약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고,  임상강의에 참석하지 못하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팜 아카데미 강의를 동영상으로 편집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강의를 반복하여 수강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약국 유형에 따른 다양한 강좌(처방약, 일반의약품, 건기식, 동물의약품등)를 개설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회원들의 학습요구를 충족시킨도록 하겠다고 최광훈 예비후보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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